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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동치과 유아 치아관리로 우리아이 치아건강 지켜요!

 

 

안녕하세요 목동 서울그린치과입니다.

치아는 평생을 함께하는 동반자라고 할만큼 관리를 꾸준히 해주셔야 하는데요.

'썩으면 치과가서 치료하면 되지~' 라는 생각에 소홀히 관리해주실 수 있으십니다.

하지만 막상 충치가 생기거나 치료할일이 생기면 치과진료에 대한 두려움으로 

하루 이틀 미루게 됩니다.

그로인하여 하루면 간단하게 끝날 수 있는 치료도

오랜시간에 걸쳐 치료를 해야 하기도 하고 치아를 발치해야 하는 상황까지

오게 될 수 있습니다. 하지만 유아시기 부터 꾸준히 잘 관리를 해주신다면 치아건강도

챙기고 더욱 즐겁게 생활하실 수 있으실 것입니다.  

그렇다면 유아 치아관리는 어떻게 하는 것일까요?

 

 

 

 

 

1. 0세 ~ 첫돌시기

 

이 시기에는 자칫 소홀해질 수 있는 입 속 청결을 잘 유지시켜 주어야 합니다.

'치아가 하나도 없는데 젖니가 올라오면 그 때부터 관리해주면 되는거 아닌가요?'

아닙니다. 모유수유를 하거나 분유를 먹이시는 분들이 대부분이실 것입니다.

아이들에게 먹이고 난 뒤 입속 청결 어떻게 관리해주고 계셨는지요?

그냥 놔두셨다면 지금부터라도 입 속 청결을 관리해주시길 바랍니다.

 가재수건을 이용하여 입속을 닦아주세요.

그리고 아이들이 젖니가 올라올 시기인 6개월 즈음 부터는

잇몸이 간지럽거나 아프게 느껴져 잠도 제대로 못자고 울고 떼쓰는 아이들이 간혹 있습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가볍게 마사지를 해주는 것이 좋으며

이가 올라왔을 경우에는 핑거 칫솔을 이용하여 살살 닦아주시면 됩니다.

 

 

 

 

 

2. 첫돌~ 2세시기

 

치아가 안정적으로 다 올라오고 난 뒤부터는 더욱 꼼꼼하게 관리해주어야 합니다.

자칫 잘못하다가는 충치가 생길 가능성이 높기 때문에

유아용 칫솔과 치약을 이용하여 살살 닦아주시기 바랍니다.

아직 칫솔질에 익숙하지 않고 낯설기만 하기 때문에 울거나 떼쓰는 아이들도

간혹 있을 것입니다. 그로 인하여 칫솔질을 포기하는 일은 없어야 하며

아이에게 칫솔질에 대한 낯선감을 누그러뜨릴 수 있도록

이야기를 자주 하시거나 노래를 부르는 등 아이가 흥미를 붙일 수 있도록 해주세요. 

무엇이든 따라해보고 싶은 시기이기도 하므로

직접 칫솔질을 시켜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3. 2세시기 ~

 

이 시기에는 모든 젖니가 다 올라오고 완전한 치아의 형태를 갖게 됩니다.

때문에 이 전 시기보다도 더욱 충치관리를 열심히 해주셔야 하는데요.

아이는 점점 활동량이 많아지고 칫솔질에 익숙하지 않으면 칫솔질을 하기 싫어서

여기저기 도망다니는 장난을 칠 것입니다.

그로 인하여 아이의 치아에 충치가 생겼어도 잘 모르는 경우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와 같은 상황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일정한 시간을 칫솔질 하는 시간으로 만들어

규칙적인 시간에 칫솔질을 하게끔 유도하는 것도 좋습니다.

예를들어 오후2시에는 칫솔질 하는시간 이라고 정해놓고 매번 2시에

칫솔질을 시켜주시면 더욱 습관을 들이기가 쉬울 것입니다.

이 시기부터는 아침, 점심, 저녁, 자기전 총 4번의 칫솔질을 해주셔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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