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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동 소아치과 - 충치는 부모님이 막아줄 수 있어요.





아이들 중에서도 유난히 밥을 먹이기 힘들고 

밥을 먹고 조금있으면 배부르다. 먹기싫다는

이른바 입이 짧은 아이들에게 충치가 더

잘생긴다는 이야기 알고 있으셨나요?


목동 소아치과 서울그린에서 아이들의 충치 예방에 대하여 이야기 드릴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왜 엄마들이 자녀들이 밥을 안먹을까봐 방공기를 들고

여기 쫓아다니고, 저기 쫓아다니면서 '아'와 함께 밥을

먹이는 모습은 주변에서 흔하게 볼 수 있는 풍경입니다.


목동 소아치과를 방문하는 보호자분들도 애기랑 밥먹게 전쟁이라고 이야기 하시는분들이 많으시더라구요.


하지만 이때 아이가 입안에 남아있는 밥을 보여주는 사이에

구강내 있는 타액에 의해서 탄수화물이 분해되면서 당이

되면서 충치를 유발하기 때문입니다.





또 이렇게 입이 짧은 아이들의 경우 공통적인 특징이 있습니다.

바로, 간식을 자주 먹는 경우가 많은데요. 간식에 들어있는

당분과, 가미된 맛에 길들여진 아이는 식사하는 것을 꺼려하죠.





또 밥을 먹을 때에는 식사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TV등은 꺼두는것이 좋습니다.

"그럼 아이가 밥을 안먹는데 어떡해요? 그냥 굼길 수는 없잖아요?"


이럴경우는 아이에게 한꺼번 식사를 다 먹이려 하는 것보다는 

끼니를 조금씩 나눠서 자주 먹이는 것이 좋은 방법입니다.


목동 소아치과에서는 위의 방법을 추천드리는 바입니다.





밥을 오래 물고 다니는 아이들의 경우 치아 사이 충치가 잘 생기며 

치아 옆면을 따라 충치가 광범위하게 진행될 수 있습니다.





특히 아이들은 당분이 많이 들어있는 음식을 좋아하여

요쿠르트, 아이스크림 등을 자주 먹기에 충치가 광범위

하게 생기는 것은 당연한 현상입니다. 





아이가 음료수등을 먹고 나면 물을 주어 입안을 헹구어

입안에 끈적이는 음료수가 남아있지 않도록해주는것을 

저희 목동 소아치과 서울그린에서는 권해드리고 있습니다.





또 잠자리에 들기전에 칫솔질 후 무언가를 먹고 잠을 자려는 아이들이 있는데

이때 아이들에게 먹을것을 주게 되면 칫솔질을 안한 것과 같은 결과를 초래합니다.




음식을 먹고난 후에는 반드시 세균막이 형성되게 되어있기 때문이이지요. 

칫솔질을 한 이후에는 절대로 음식을 먹여선 안 된다는거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이뿐 아니라 충치균은 같이 나누는 음식, 숟가락 등을 통해 옮을 수 있습니다. 

엄마가 아기 입에 직접 뽀뽀를 한다거나 먹던 숟가락으로 떠먹일 경우 충치균이 옮을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충치 치료를 많이 받았던 부모들의 경우 될수 있으면 같은 숟가락을 사용하는 것은 자제해야 합니다.


아울러 충치가 제대로 치료되지 않은 상태로 방치되어 있는 

아이들의 경우 구강내 충치균의 분포가 높기 때문에 새로 나온 

치아도 충치에 이환되는 경우가 굉장히 많습니다. 





이런 아이들의 경우 새로 나온 치아를 잘닦았는 데도 

충치가 생긴다는 말을 부모님으로부터 많이 듣게 되는데 

이는 입안에 있는 충치를 없애야 충치균의 분포도 

줄어들고 새로 나오는 치아가 건강하게 유지된답니다.


목동 소아치과 하면 서울그린치과 잊지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