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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동 치과, 사랑니 통증 참지마세요!





일반적으로 사랑니가 나는 시기가 사랑을 느끼는 청소년기에 

많이 난다고 하여 사랑니라고 칭하고 한간에서는 첫사랑처럼

아프다고 해서 사랑니라고 부른다고 하네요^^


사랑니의 개수는 사람마다 전부 달라 어떤 분들은 하나도 

없는 경우도 있고 어떤 분들은 전부(4개)를 갖고 있는

분들도 있습니다.





사랑니는 어금니 가장 안쪽에서 맹출되는 부수적인 치아입니다.

치아가 정상적으로 올라오게 되면 그대로 둬도 무방은 하나 

방향이 눕거나 틀어질 경우 사랑니가 나올 경우 발치가 필요합니다.


대부분의 사랑니의 경우 사실상 현대 사회를 사는 현대인들에게

꼭 필요한 치아는 아닙니다. 오히려 그대로 둘 경우 당장은

괜찮을 수 있으나 시간이 지나면 문제의 소지를 일으킬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사랑니의 경우 감염 및 통증 인접 치아에 손상을 줄 수 있다는 것이죠.





흔히들 사랑니가 밖으로 나오지 못하고 잇몸속에서 자란것을 

매복 사랑니라고 합니다. 정상적으로 완전히 난 사랑니라고 

하더라도 사랑니가 위치한곳이 치아의 가장 안쪽이기에 

위생관리가 힘들어 집니다.


신정동 치과에서 말씀 드립니다. 





사랑니의 경우 18~22살 사이에 사랑니 발치를 권해드립니다.

이 시기에는 사랑니에 의한 합병증이 발생하기 이전일 뿐더러

사랑니 뿌리가 완전히 발달하지 않았기에 턱뼈가 물러서 

비교적 발치하기가 쉽습니다. 


또 저 나이때는 신체가 매우 건강하여 사랑니 발치 후 

회복속도도 빠르며 치료 후 불편감도 적습니다.





신정동 치과 서울그린의 대표원장 홍순창 원장님은

사랑니는 문제가 생기지 않더라도 그냥 두게 되면

문제가 발생할 가능성이 매우 높기에 지금 겁이

나더라도 발치를 권한다고 이야기 합니다.


사랑니 발치때 치과를 방문하는 많은 분들은 통증때문에

치과를 방문하시는 분들이 많으십니다. 





저희 신정동 치과를 방문하는 환자분들도 마찬가지입니다. 

참다참다 통증을 견디지 못하고 사랑니를 발치하러 방문을

하시는데 이때는 염증이 뿌리끝까지 전이가 되어 발치 후에도

극심한 통증과 붓기등이 동반될 수 있습니다.


치과 치료의 특성상 통증이 있어 치과를 방문했을때는

치료비용과 시간이 더욱 많이 소요 됩니다. 


평상시 정기적으로 치과에 방문하시어 스케일링등

구강검진을 통해 건강한 구강위생 관리하 실 수 있도록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