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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동 치과 : 치아를 살리는 마지막 방법 신경치료





음식을 먹다 보면 치아가 욱씬하거나 시린 기억 한번쯤은 있으시리라 생각됩니다.

이렇게 욱씬거리고 시린치아 때문에 치과를 방문하여 검사를 받으면 


"신경치료 를 하셔야겠네요?" 라는 이야기를 듣게 됩니다.


신정동 치가 서울린에서 말씀드리자면 

사실 치과에서 말하는 신경치료는 신경을치료하는 치료 방법이 아닙니다.

실제로는 치아안에 있는 신경을 제거하는 것이지요.





치아는 사람의 몸 중 가장 단단한 조직으로 볼 수 있습니다.

이 단단한 치아의 내부는 치수라고하는 신경과 혈관이 

분포되어 있습니다. 심한 충치가 치수까지 이환되거나

외상으로 인하여 치아가 깨져 치수가 노출되어 세균에

감염되거나 염증이 생기게 되면 통증을 느끼게 됩니다.


이때 치료를 하기 위해서는 감염된 치수를 말끔하게 

제거를 하고 제거한 부위의 빈공간에는 약재를

채워 밀봉하는 치아치료 방법이 바로 신경치료인것이죠.





신경치료를 받게 되면 보통 치료 즉시 통증이 사라지지는 않습니다.

치료도중에도 통증을 느낄 있고 치료가 마무리가 된 후에도 

일시적으로 통증과 불편함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신정동 치과 서울그린에서 알려주는 신경치료-




치과에서 시행하는 신경치료는 환자 개개인의 

치유속도에 딸라 2~7일 간격으로 내원을 하게 되면서

약 3~4회 정도 치과에서 치료를 받게 됩니다.


신경치료를 하게 되면 크라운을 씌워야 한다는 이야기

들어 보셨을 겁니다.


난 비용때문에 신경치료만 하고 싶은데...


라고 이야기 하시는 분들이 간혹 계신데요.


신정동 치과에서 적절한 비유를 하자면

신경을 제거한 치아는 마른 나뭇가지로 비유할 수 있습니다.

죽은 나무가 수분이 없어 마르게 되면 쉽게 부러지게 되지요





치아 역시 치수를 제거하게 되면 텅빈 나뭇가지 처럼 자그마한

충격에도 쉽게 깨질 수 있습니다. 


그렇기에 반드시 신경치료 후에는 크라운이라는 보철치료를

병행하게 되는것이지요.





신경치료는 치과치료의 일반진료 중 가장 복잡하고 손이 많이 가는 치료 방법입니다.

그래서 간혹 비양심적인 치과에서는 신경치료를 권하기 보다는 발치하고 임플란트를

권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신경치료는 치아를 살리는 가장 마지막 방법입니다. 


신정동 치과 서울그린에서 알려드립니다.

올바른 방법으로 신경치료를 제대로만 받았다면 평생동안 본인의 자연치아를

사용할 수있는것이지요. 아무리 임플란트가 기술이 좋아지고 발전을 했다고

해도 원래 본인의 치아만큼의 역을 하기란 사실 조금은 어려운 부분이 있습니다.





자연치아를 오래 쓰는 방법을 알려드리자면 

우리가 잘알고 있는 칫솔질을 꼼꼼히 하고

치실과, 치간칫솔들로 잔존하는 음식물찌거기까지

제거를 하고 식 후로 꼬박꼬박 양치를 하는것이 

스스로 할 수 있는 구강건강 지키는 방법입니다.

더불어 6개월에 한번정도는 아픈치아가 없어도 치과에 

방문하시어 스케일링과, 구강검진을 받는 것이 

치아를 건강하게 오래 사용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신정동 치과# 서울그린치과 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