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신정역치과" 충치보다 무서운 풍치

건강한 치아를 위해 2014. 8. 7. 12:12 Posted by 서울그린치과



"신정역치과" 충치보다 무서운 풍치




<신정역 치과에서 알려드리는 치아건강관리 방법!>



평균수명이 늘어나면서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퇴근 후 헬스클럽을 다니면서 운동을 하며, 식이조절, 그리고 웰빙생활 등을 통해 관심을 가지고 꾸준하게 

건강관리를 하는 분들이 많이 늘어났지요.


이제는 "오래사는것이 문제가 아니라 얼마나 삶의 질을 높여 사느냐" 가 핵심이 되었습니다.


이처럼 많으 분들이 건강을 지키기 위해 다양한 노력을 하는것이 사실이나

한가지 관과하고 넘어가는 부분이 있습니다.


그건 바로 치아건강 관리 입니다.


오늘은 신정역치과 "서울그린"과 함께 치아건강을 위협하는 풍치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치과라고 하면 왠지 아이나, 어른이나 방문자체를 꺼려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치과의 특유의 기계돌아가는 소리와, 특유의 소독약 때문에 

치과에 대한 공포증이 있는 분들이 상당히 많이 있는데요.

신정역 치과를 방문하는 성인분들 중에서도 치과방문을 어려워 하고 무서워하는 분들이 꽤 된답니다.





치아가 조금 불편할 경우 예삿일이 아니라고 생각하며 

별다른 통증도 수반되지 않으니 그냥 지나쳐버리기 일수 이지요.


양치질을 할때나 출혈이 동반되거나, 잇몸이 붓는 일이 반복되어도 그냥 참고 말지 라며 

방문을 미루는 경우를 종종 볼 수 있습니다.


심한 경우 치아가 흔들리는데도 방치하여 참다못해 치과를 방문하게 되면 

풍치라는 진단을 받는 경우도 상당 수 있습니다.







신정역 치과 서울그린에서 알려드립니다.

우리의 치아건강을 위협하는 질환은 크게 두가지로 나눌 수 있습니다. 

치아에 문제가 발생하는 충치, 잇몸에 문제가 발생하는 풍치


풍치는 치아를 감싸고 있는 잇몸뼈에 문제가 발생하여 점점소실되어 

치아를 단단히 잡아주지 못해 치아가 흔들리는 증상을 말합니다. 


흔히들 풍치라는 이야기 말고 치주질환이라는 표현을 하곤 하지요.

풍치를 경험해본들이라면 충치보다 시간, 경제적 부담이 더 큰것이 바로 풍치 입니다.


풍치는 진행 정도에 따라 치은염과 치주염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치은이라는 것은 잇몸뼈를 덮고 있는 잇몸 부분을 말하는데, 

잇몸에만 발생한 염증은 비교적 가벼운 질환이라 스케일링을 통해서 회복이 가능 합니다.


이러한 염증이 잇몸뼈까지 진행된 경우를 치주염이라 하는데 

이때는 염증으로 인해 고름이 나오기도 하고 심할 경우에는 음식을 섭취하지 않을 때에도 

치아 주변에 극심한 통증을 느낄 수 있습니다. 


하지만 나타나는 증상 자체보다 더 중요한 것은 본인이 증상을 느껴 치과에 내원할 때는 이런 염증이 

치조골을 파괴하여 이미 치료 시기를 놓쳐 심각한 상태일 확률이 매우 높습니다.



<신정역 치과 서울그린과 알아보는 충치보다 무서운 풍치>


충치는 상태가 심각한 경우라 하더라도 난이도의 차이가 있을 뿐 치료를 통해 

치아의 기능을 회복하게 할 수는 있지만, 잇몸이 나빠지게 되면 일부 한정적인 케이스

(잇몸뼈 재생술이 가능한 제한적인 경우)를 제외하고는 재생이 어렵습니다. 


잇몸뼈를 재생시키는 특수한 치료가 있기는 하지만 모든 케이스에 적용 가능한 것은 아니며 

잇몸질환에 적용되는 일반적인 치료들은 재생적인 면에서 큰 효과를 기대하기 힘든것이 사실입니다.



풍치의 치료는 현 상태의 유지에 중점을 두는 것인 만큼 예방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할 수 있습니다. 

또한, 하나의 치아에만 국한되는 충치와는 다르게 풍치는 방치할 경우 계속 옆으로 퍼져나가, 

소리 없이 모든 치아를 망가뜨리기 때문에 그 심각성이 더욱 큽니다.





하지만 많은 분들이 이와 같은 사실을 모르시는 분들이 더 많지요

이런 심각성에 비해 우리나라 국민은 이를 잘 경계하지 못해 

40대 성인 3명 중 한 명이 치주염을 갖고 있다고 합니다. 


하지만 많은 분들이 아프지 않으면 문제가 없으려니 한다는 것이 가장 큰 문제입니다.


만약 초기 치은염을 넘어 더 악화된 상태라면 스켈링만으로는 치료가 어렵고 

잇몸치료를 함께 받아야 합니다. 





잇몸치료는 먼저 스켈링이 선행되고 난 뒤 구강 내 치아를 위 세 부분, 

아래 세 부분 총 여섯 부분으로 나눠서 한 부분씩 마취하에 진행하게 된다. 

직접 수기구를 이용하여 스케일링으로는 다 제거하지 못하는 깊은 부위의 

치석이나 염증조직들을 깨끗하게 제거하는 방식입니다.


치아 건강은 특별한 증상이 없더라도 6개월이나 1년에 한 번씩은 반드시 스케일링을 

받는것이 좋으며 치과에 방문하여 잇몸치료가 필요한 상태인지 확인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위에서 말씀드렸다 시피 다른 건강에 대해서는 관심을 가지고 건강을 지키기 위해 노력하나 

치아건강은 괜찮겠지라는 생각을 하곤 하십니다. 


치아는 우리의 신체 중에서 가장중요한 기관 중 하나입니다.

평상시 치아건강에 관심을 가지고 꾸준하게 관리를 할 필요가 있습니다.


아래의 영상은 풍치로 인해서 비교적 젊은 나이에도 불구하고 

저희 신정역 치과에서 임플란트 시술을 받으신 분의 사례 입니다.





풍치는 평상시 관심을 통해 얼마든지 예방할 수 있는 질환이니 평상시 구강관리에 신경 쓰시기 바랍니다.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