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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역 치과 - 브릿지? 틀니? 임플란트?





부모님들이나, 집안의 어르신들이 치아가 없어 일상생활이 불편하시다면

어떠한 치과치료가 좋을지 또 어떤 방법이 가장 적합할지 고민을 하기마련입니다.


그래서 오늘 신정역 치과에서 브릿 그리고 틀니와 임플란트에

관한 주제로 포스팅을 준비해 왔습니다.





노화가 시작되고 '노인'이라는 이야기를 듣게 된다면 

흔히들 이야기하는 먹는 즐거움을 점점 잃게 됩니다.

 

특히 치아가 약해지면서 씹는 힘이 떨어지면 더욱 그런편이지요. 

잘 씹지 못하면 식사의 질, 영양의 균형이 저하돼 체력을 유지하는 데 장애의 요인이 됩니다. 

 많은 노인분들이 음식물을 씹어먹는데에 있어 불편함을 경험한다고 이야기 하시곤합니다.





치아의 중요한 기능은 음식을 씹는 저작기능과 자연스러운 얼굴 모양을 만드는 심미성이 있습니다.

선천적으로 치아가 결손된 드문 경우가 아니면, 질병이나 노화의 과정에서 치아를 상실하게 되며, 

사라진 치아의 역할에 대하여 아쉬움을 느끼게 되지요


그래서 저희 신정역 치과를 비롯한 많은치과에서 치아의 검진에 대한 중요성을 

부르짓는 이유 중 하나입니다.

  




기본적으로 소실된 치아를 복원하기 위해서 가장 많이 치료를 받는것이

바로 "틀니"입니다. 틀니는 많은 분들이 아시는것 처럼 구강내에서

탈착이 가능한 장치로 기존 자연치아의 약 30% 정도의 씹는 힘을 발휘하며

결손치아의 부분에만 사용하는 부분틀니와, 전체치아가 소실된 경우 

사용되는 완전틀니로 구분할 수 있겠습니다.





완전 틀니의 경우 치아가 무치아 상태에서도 잇몸을 이용하여 심미성+기능성을 보완해줍니다.

완전틀니는 충치가 발생하지 않지만 부분틀니는 잘못 관리하면 남아 있는 자연치아에 충치가 생겨 

틀니를 다시 제작해야 할 수 있어 주의해야 합니다. 인공치아는 자연치아와 달리 쉽게 마모돼 1년에 

한번씩 정기적으로 점검을 해주는것이 좋습니다. 

음식을 씹을 때마다 잇몸과 닿는 부분이 낮아지기 때문에 2년에 한번씩 수리하는 게 좋습니다. 




 

 치아를 부분적으로 상실하였다면 틀니보다 브릿지나 임플란트를 선택하는 게 적합합니다. 

브릿지는 치아가 한두개 빠졌을 때 빠진 자리의 양 옆의 치아를 깎아 3~6개 정도의 치아를 

한 덩어리로 만들어 없어진 부분의 치아를 다리처럼 이어주는 방법입니다. 

중간에 치아가 없는 부위는 보철물이 잇몸 위에 놓이게 되죠 

원래 치아가 내는 50% 정도의 힘을 발휘하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약해지게 됩니다.

 




빠지거나 뽑은 치아 부분의 잇몸뼈가 많이 상실됐거나, 

잇몸살이 부족하거나, 고혈압·당뇨병 등 전신질환으로 

임플란트 수술이 힘든 환자에게 브릿지가 유용한 치료가 될 수 있습니다.




 

브릿지를 씌우면 깎아서 씌운 치아의 씹는 힘이 떨어질 수밖에 없습니다. 

브릿지를 씌운 치아에 부담이 가거나, 빠진 치아의 아래쪽에 음식이 끼어 

잇몸염증이 유발될 수 있어 평소 치실·치간칫솔 등으로 관리해줘야 합니다. 

5~10년을 주기로 교체하거나 수리할 것을 권해드립니다.

 




브릿지는 주변 치아를 이용하는 치료인 만큼 양옆의 

자연치가 건강하지 못하면 적용하기 어렵습니다. 

보통 치아 한두개가 상실되고 주변 치아가 건강한 경우에 가장 적합합니다.

 




최근엔 임플란트가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임플란트는 보통 노년층, 중·장년층이 많이 시술받는데 

사고 등으로 치아를 상실했거나, 치열을 예쁘게 하기 위해 이 시술을 받는 젊은층이 늘어나는 추세입니다.


임플란트는 치아가 빠진 부위에 치아의 뿌리부터 머리까지 자연치처럼 만들어주는 치료법으로 

상실된 치아 잇몸뼈에 티타늄 지지대를 심은 뒤 치아 모양의 보철물을 씌우는 치료이지요


국내선 1980년대에 극히 일부에서 시술했고, 

1990년대 말부터 ‘임플란트 붐’이 불면서 2000년대 들어 보편화되었습다.

 




이물감이나 통증이 없어 씹을 때 편리하며, 관리만 잘 하면 

반영구적인 효과를 볼 수 있어 기존의 틀니·브릿지보다 

수명이 깁니다. 씹는 힘이 자연치아와 비슷해 질긴 음식도 먹을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도 치아가 빠지면서 나타나는 잇몸뼈 흡수와 얼굴변형 등을 막을 수 있습니다.

 

임플란트 주위엔 플라크가 부착돼 있어 점막에 염증을 유발할 수 있습니다. 

장기간 안전하게 유지하려면 구강위생 관리를 철저히 하는 게 기본입니다.

적극적인 칫솔질과 정기적인 치과 내원은 필수이구요. 


 

틀니를 착용하는 사람은 식사 후 꼼꼼히 닦아주는 습관을 기르셔야 합니다. 

연마제가 함유된 치약은 틀니를 쉽게 닳게 만들어 표면을 틀니 전용 세정제와 

찬물로 관리할 것을 권해드립니다. 


잠들기 전 반드시 틀니를 빼고 자야 잇몸에 염증이 생기는 것을 

방지할 수 있고, 보관할 땐 물에 담가야 모양이 변하는 것을 막을 수 있습니다.

 




브릿지의 경우 치실·치간칫솔을 활용한 칫솔질로 잇몸과 

브릿지 보철물 간 미세한 틈에 낀 찌꺼기를 제거해줘야 합니다. 

1년에 한번씩 치과를 방문해 보철 상태를 체크해주는것이 좋습니다.

 




임플란트는 티타늄으로 만들어져 충치가 생기지 않지만 

주변 잇몸에 염증이 생길 수 있다. 이때 임플란트를 지탱해주던 

뼈가 녹아 빠질 수 있어 정기적인 관리, 스케일링을 시행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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